ABOUT THE FESTIVAL
이번 축제를 한 장면으로 읽기
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.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, 이미지, 회화,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.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, '왜 쓰는가'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.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.
행사 기간
7.17 — 9.27
행사 시간
10:00~19:00
이용 요금
- 성인 5,000원 - 유아/청소년/어린이(만36개월~19세) 2,500원 - 경로(만65세이상) 3,000원 ※ 무료 : 장애인/국가유공자/예술인패스 소지자
주최·주관
예술의전당
문의
02-580-1655
공식 홈페이지
PROGRAM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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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요 프로그램 : 전시 / 정규 도슨트 / 작가와의 대화 / 작가 워크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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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 출처 · 한국관광공사 / 해당 지자체 / 공공데이터포털최종 확인 · 2026.08.14
















